글쓴이가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가 2년 동안 만난 40살 남자친구가 8살 아이가 있는 돌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남자친구는 이혼 사유가 성격차이와 전처의 과소비였다고 말하며 계속 사과했고, 글쓴이는 돌싱만 빼면 괜찮은 사람이라 고민 중이라고 해요.
네이트판 (새 창)에서는 2년 동안 숨긴 점을 문제 삼아 헤어지라고 권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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