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복제약 세마사이즈 통관 건으로 관세심사위원회에 출석해 약 40분간 심의를 받은 글쓴이가 자가사용 면제 적용을 주장했다는 내용이에요.
루리웹 (새 창),
개드립 (새 창)에서는 법리와 통관 근거, 그리고 전문의약품 직구의 안전성을 두고 의견이 엇갈렸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정부 규제를 비난하며 진술자를 응원하는 반응이 대세였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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