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오남용의약품으로 지정하는 것을 업계 우려를 이유로 미룰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글쓴이는 두 약이 유해하다고 주장하면서도 그 사유가 공개되지 않은 점을 비판하고 있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처방이 쉽고 해외 구매 반입이 압수되는 사례가 있다는 점을 들어, 지정을 막는 주체와 이유가 비공개인 데 의문을 드러내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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