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GLP-1 비만치료제의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 절차를 진행 중인데, 1년 가까이 이어진 강경 규제가 재검토될 수 있다고 글쓴이가 주장해요. 국산 신약의 시장 안착을 꺾을 수 있다는 업계 우려도 전해졌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국산 약은 규제하지 않는다며 식약처의 이중 잣대를 비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스시자로 반입 규제를 두고 국회 로비를 의심하는 반응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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