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폭동이 벌어진 와중에도 연기가 낀 거리에서 문을 열고 영업 중인 책방이 캡처로 올라왔어요. 글쓴이는 이 책방은 털리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폭도들이 책방을 피해 갔다는 말과 사람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 불을 지를 때 땔감이라도 가져가라는 농담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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