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폭동이 벌어진 거리에서 한 서점 앞 의자에 앉은 남성이 책을 읽고 있는 사진이 화제가 됐어요. 주변 바닥에는 빈 캔과 쓰레기가 흩어져 있었지만 이 서점만은 털리지 않고 문을 열어 둔 모습이었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책은 무겁고 값이 들쭉날쭉해 털어도 돈이 안 된다는 반응과 도둑은 작고 비싼 전자제품이나 명품을 노린다는 말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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