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처가가 보탠 돈으로 산 아파트를 단독 명의로 두고 몰래 담보 대출을 받아 주식에 투자했다는 사연이에요. 이자까지 합쳐 5억을 날렸고, 아이 식비도 주지 않아 글쓴이가 소액 대출로 생활하고 있다고 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주식 투자를 도박이라 부르며 하루빨리 빠져나오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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