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글쓴이는 프랑스 리모주 시청이 폭도들에 의해 불탔다고 주장하며, 143년 된 건물이 두 차례 세계대전과 나치 점령을 견뎠다고 소개했어요. 캡처 속 게시글은 시청이 소장한 역사적 그림과 19세기 작품도 모두 사라졌다고 전해요.
더쿠 (새 창)에서는 문화재가 사라진 것을 안타까워하며 폭력 시위를 비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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