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자영업이 과포화라 더 망해야 한다는 주장과, 국밥집 점심 다섯 그릇에 육수가 남았다거나 배달 콜이 끊겼다는 사장들의 하소연이 올라왔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자영업 과포화와 정부 정책을 두고 비판과 옹호가 엇갈렸고, 맛없는 가게가 안 팔린다는 반응도 나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
더쿠 (새 창)에서는 외식비 부담과 경기 악화에 공감하며 집밥이나 도시락으로 바꿨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국밥집의 육수 액기스 사용과 키트를 데워 파는 가게를 비판하는 댓글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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