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프랑스가 쇠퇴한 원인으로 신자유주의 정책 도입을 꼽으며, 마크롱 정부의 초부자 감세와 국영기업 민영화를 비판해요. 아타크 프랑스 자료의 그래프에는 500대 부호의 부가 GDP의 6.4%에서 42%로 늘어난 것으로 나와 있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신자유주의와 유로시스템 구조를 짚는 반응과 갈라치기를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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