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 공룡과 트리케라톱스 캐릭터가 칼을 두고 주고받는 무협풍 대화 장면을 담은 웹툰 이야기예요. 트리케라톱스는 강호의 숙명이라며 싸움에서 죽는 것을 탓하지 않는다고 말해요.
웃긴대학 (새 창)에서는 무협 같은 대사가 재밌다는 반응과 공룡 설정에 대한 농담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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