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캐릭터 둘이 살생과 칼을 두고 대화하는 장면이 올라왔어요. 티라노는 이건 자비가 아니라 본보기의 문제라고 주장했고, 트리케라톱스는 자비를 말하는 게 아니라며 맞섰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대사가 무협답고 재밌다며 칭찬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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