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가 안전신문고에 민원을 넣었고, 이후 시의원 본인이 깊이 반성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해요. 반성 답변 이후에도 거제시의회 주차장을 확대하라는 팻말을 든 시위가 있었다고 해요.
뽐뿌 (새 창)에서는 시의원 제도를 없애자는 반응과 거제시의원이라는 점을 비꼬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싱갤] 300년 전 영국 여자들이 해피엔딩 내달라고 작가 협박한 사건디시인사이드 외 2곳
- 가스비 아깝다고 빨리 씻으라는 여친웃긴대학 외 5곳
- 블라인드에서 댓글 1000개 넘게 달린 담배 논란에펨코리아 외 2곳
- 38살 아재에게 끌린다는 24살.jpg루리웹 외 1곳
- 쿠팡 계약직 실수령액 공개이토랜드 외 2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