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주차 차주가 출차를 요구받자 자신이 시의원 대표라며 차를 빼지 않았고, 제보자는 결국 역행해 출차했다는 게시물이에요.
루리웹에서는 시의원 신분을 내세운 행동을 감투 하나에 고개가 뻣뻣하다며 비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지방의회를 없애자며 시의원을 조롱하는 반응이 나왔고, 일부는 제보자가 과잉반응이라고 반박해서 진상 성향을 두고 여야로 의견이 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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