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라라무리 부족 출신 여성이 샌들과 전통 의상 차림으로 63km 울트라마라톤에서 우승한 사연이 여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어요.
웃긴대학 (새 창),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샌들로 63km를 뛰어 우승한 사실에 감탄하며 놀라워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주법과 장비보다 재능과 환경이 중요하다는 의견과 장비가 갖춰지면 더 강할 거라는 의견이 맞섰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사연과 63km 거리에 놀라며 타라후마라 부족 관련 지식을 풀어놓았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한국의 금기를 몰랐던 흑백요리사 우승자웃긴대학 외 2곳
- 니애미 졸업사진 대참사녀 근황루리웹 외 4곳
- 결혼하지마라에펨코리아
- RPG는 관성인데 그 관성이 깨짐 ㅅㅂ인벤
- [백갤] 쇼에 미친 인간인듯디시인사이드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