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라라무리 부족 출신 여성이 샌들을 신고 63km 울트라 산악 마라톤에서 수백 명의 전문 마라토너를 제치고 7시간 만에 우승했다는 글이에요. 글쓴이는 산골에서 평생 산을 탄 덕분에 남자 전문 선수까지 이겼다고 주장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노력과 습관을 강조하는 반응이 있고, 폐활량이나 장거리 능력을 체질 얘기로 보는 반응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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