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무리 부족 출신 선수가 생애 첫 마라톤에서 63km 코스 1등을 해요. 선수는 전문 장비 없이 샌들과 전통 의상 차림으로 뛰었다고 방송이 보도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샌들로 63km를 뛰었다는 사실에 놀라며 고산 지대 적응과 재능을 두고 말이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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