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아이의 팔과 배에 멍이 있었고, 주인은 아동 학대를 의심해 엄마를 붙잡아 두며 경찰을 기다렸어요. 아이는 지적장애가 있었고 엄마도 조사 끝에 이를 인정했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사장님의 대처를 칭찬하는 반응이 많았고, 촉법소년 제도와 엄마에 대한 분노도 함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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