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지적장애 아이의 팔과 배에 멍이 있어 주인이 경찰을 부르고 아동 학대 사실이 드러난 사연이에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사소한 관심이 가정폭력을 막는다는 공감이 많았고 아이를 부모에게 돌려보내면 안 된다는 우려도 나왔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아이와 엄마 모두 안타깝다는 반응과 신고해도 다시 엄마에게 보내진다는 제도 한계 지적이 이어졌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사장님의 관찰과 대처를 칭찬하는 반응이 많았지만 체벌과 구타의 차이를 두고 의견이 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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