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생후 4개월 부부가 아내의 12월 1박 2일 친구 여행을 두고 입장이 달라 글을 올렸어요. 아내는 육아를 70% 정도 본다고 주장하고, 남편은 야근과 출장 때문에 주말에 돕는다고 맞서요.
네이트판 (새 창)에서는 쌍둥이를 남편 혼자 보는 여행 기간의 부담을 지적하는 반응이 많고, 여행 시기를 아이가 더 큰 뒤로 미루라는 의견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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