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3천원짜리 물건을 결제하지 않고 가져간 여시에게 점주가 합의금 63만원을 요구해요. 점주는 인건비 48만원과 물건가액 50배 15만원을 근거로 들었고, 이후 물건값 10배 3만원을 더해 총 51만원을 제시해요.
더쿠 (새 창)에서는 카드사를 통해 점주 연락처를 알아낸 방식이 개인정보 문제가 아니냐는 반응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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