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두더지

장례식장에서 한 조문객이 고인의 사인을 묻자 급성 심근경색이라는 답이 나왔어요. 그 조문객이 고인의 죽음을 호상이라고 말했다가 상주에게 그렇게 쓰는 말이 아니라는 지적을 받았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호상은 상주나 가까운 가족이 쓰는 말이라 조문객이 쓰면 실례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지금 커뮤니티 인기글 더 보기

지금 많이 보는 글

  1. 45세 슈퍼모델 김자연 70세 삼성전자 전 사장과 결혼보배드림 외 4곳
  2. 백종원의 고소 폭격이 심각한 이유뽐뿌 외 4곳
  3. "내가 왜 전과자 돼요?" 간 큰 10대들 '비상'…사장님들 '환호'웃긴대학 외 4곳
  4. 짭을 팔았는데 환불 못해준다는 오사카 포켓몬 카드샵에펨코리아 외 2곳
  5. 반응 괜찮다는 여배우의 일상이토랜드 외 3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