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 속 글은 스페인 3~4부 팀을 전전하던 데 미겔이 cd카스테욘에서 득점왕을 차지하고 2부 승격을 이끌었다고 전해요. 글에 따르면 만 29살에 프로무대에 입성한 그는 오늘 니킥을 맞고 심정지로 사망했고, 아내와 자식이 그 장면을 눈앞에서 목격했다고 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가족이 그 장면을 목격한 것을 안타까워하고, 가해 골키퍼에게 영구제명이나 형사처벌을 바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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