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상 상사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여성이 고민을 올려요. 상사가 묵묵히 자기 일만 하고 진실된 사람이라고 느꼈으나 그냥 고백했다고 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결혼한 상사에게 고백한 것을 두고 놀라고 황당해하는 반응이 많아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이 여직원이 저 좋아하는거죠?보배드림 외 5곳
- 동거하면 잘해준다는 일본인 여자친구에펨코리아 외 3곳
- 요즘 늘고 있다는 다이소 합의금 장사루리웹 외 2곳
- CCTV에 찍힌 어이없는 할머니뽐뿌 외 2곳
- [잡갤] 반응 괜찮다는 여배우의 일상디시인사이드 외 2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