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여자 사연자가 같은 회사 주임에게 고백하고 싶다며 방송 사연을 신청해요. 캡처 속 원글 글쓴이는 입사 후 5개월 동안 인사만 하던 사이였다고 설명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주작이라는 의심과 말투가 상황과 안 맞는다는 반응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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