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에서 소금빵 열 개를 예약했는데 아들이 받아 온 개수가 주문보다 적었다는 글이 여러 커뮤니티에 올라왔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아들의 거짓말이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입가 부스러기를 웃음거리로 삼는 댓글과 어머니 저는 빵 안 먹습니다라고 받아치는 댓글이 나왔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가게에서 먹고 갔다는 반전에 웃는 반응이 많았고 글쓴이가 거짓말하는 것 같다며 정색한 반응도 있었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이 여직원 저 좋아하는거 맞죠?.jpg에펨코리아 외 2곳
- 게임을 만들 때마다 전재산 따갚되 성공한 미친 회사루리웹 외 2곳
- 남편이 받은 씁쓸한 육아성적표더쿠 외 1곳
- 어느 일본 여성이 위약금까지 내며 한국여행 연기한 이유웃긴대학 외 3곳
- 산모 남편에게 번따 당한 산부인과 간호사이토랜드 외 3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