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에 소금빵 열 개를 예약했는데 일곱 개만 받았다는 글쓴이가 빵집 사장과 주고받은 이야기를 올린 글이에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아들이 세 개를 앉은 자리에서 먹었다는 말에 배부르고 물려서 안 먹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많았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열 개 값을 내고 일곱 개를 받았다면 확인해야 한다는 말과 아들이 집에서는 안 먹는 거였다는 농담이 이어졌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아들이 먹고 엄마에게 거짓말한 것 아니냐는 반응과 사장님이 현명하게 넘어가자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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