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국민에게 전쟁 물자를 준비하라고 했다는 루머가 돌면서 쓰지도 않을 물건을 사재기하는 게 유행이 돼요. 캡처 속 글쓴이들이 물과 햇반 등을 대비용으로 준비했다고 올리고, 한 명은 비상식량 30만원어치를 주문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사재기로 경제에 활기가 돌았다는 반응과 이런 쓰레드를 두고 정병이라며 비꼬는 반응이 함께 있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백종원의 고소 폭격이 심각한 이유뽐뿌 외 4곳
- 마라톤 대회에 지친 사람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루리웹 외 3곳
- 법 때문에 한탄하는 유튜버 수탉개드립 외 2곳
- 나 대학때는 교수가 도른자였음아카라이브 외 1곳
- 호주 한 해 실종자가 3만명 이상 나오는 이유에펨코리아 외 1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