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문 문화 여유를 두고 출연자가 답답하다고 주장해요. 줄에 서서야 메뉴를 고르는 모습을 남의 시간 낭비라고 보고 효율을 강조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뉴욕 여유 얘기와 관광객 탓에 공감이 이어지고, 한국 빨리빨리 문화와 비교하는 반응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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