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상 상사에게 고백했다가 두 번 거절당한 글쓴이가 앞으로 회사에서 어떻게 지내야 할지 답답해하는 내용이에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고백을 두고 간절했다는 말과 유부남에게 고백한 것 자체를 비판하는 반응이 많았고 상사가 결혼한 사실을 짚으며 글쓴이를 나무라는 댓글이 이어졌어요.
보배드림에서는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에 황당해하며 고백한 쪽을 나무라는 반응이 많았고 남자 입장에선 부담이었을 거라는 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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