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1년차 아내가 남편의 이혼 요구를 받아 억울하다는 글을 올렸어요. 글쓴이는 남편이 아기도 교회에 가야 한다면 애 없이 살겠다고 했다고 전하며, 종교를 놓기 싫다고 밝혔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강요 아닌 강요가 어디 있느냐며, 그냥 종교 강요라고 비판하는 반응이 여럿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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