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보호자가 간호사에게 이름과 남자 친구 유무를 묻고 번호를 요구했지만 간호사가 거절했다는 글이에요. 글쓴이는 이런 일이 의외로 많다며 소름이 돋는다고 했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아내 병간호 때 번호를 묻던 아저씨를 떠올리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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