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책에 남은 1996년 낙서들이 올라왔어요. 낙서를 쓴 사람은 앞일이 어렵고 무겁다며 그 무게를 내려놓고 싶다고 적었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30년 전 낙서의 감성을 두고 유서 같다는 반응이 나왔고, 지금은 할배가 되었겠다는 말도 이어졌어요.
지금 커뮤니티 인기글 더 보기
지금 많이 보는 글
- 이 여직원이 저 좋아하는거죠?보배드림 외 5곳
- 동거하면 잘해준다는 일본인 여자친구에펨코리아 외 3곳
- 요즘 늘고 있다는 다이소 합의금 장사루리웹 외 2곳
- CCTV에 찍힌 어이없는 할머니뽐뿌 외 2곳
- 가수 이승환 SNS 근황.jpg이토랜드 외 3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