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의 김원국 대표가 파리 영화제에서 자신을 방해하는 이들에게 몇 배로 갚아주겠다고 강하게 발언했어요. 김 대표는 영화를 가로막는다면 유튜브에 무료로 풀어버리는 방안도 고민 중이며, 15개국 언어 자막을 만들어 공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15개국 이상 언어로 번역해 무료 공개하자는 데 응원이 많았고, 감독판으로 삭제된 장면을 올려 달라는 제안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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