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역 흉기피습 가해자가 장애인 전형으로 입사해 분리 요청이 묵살됐다는 보도예요. 피해자 남편은 가해자가 일을 아예 안 하고 말도 안 한다고 주장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회사의 대응을 비판하고 장애인 전형 자체가 사라질까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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