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식 장소를 사장이 어제 갑자기 정했는데, 차장 장모님 삼겹살집으로 정해졌어요. 다른 직원이 차장 앞에서 싸구려 말고 비싼 데 가자고 말해 고성이 오가고 분위기가 험악해졌고, 글쓴이는 둘을 떨어뜨려 말렸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차장 장모님 가게를 두고 한 말이 무례했다는 반응이 많고, 평소 앙금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과 가족 가게를 회식 장소로 정한 데 대한 불만이 함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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