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운영자가 파나마 경매에서 낙찰받은 최상급 원두 30kg 중 26kg만 도착했고 세관이 검역 샘플 명목으로 4kg을 가져갔다고 주장하는 글이에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통관은 관세청이 아닌 세관, 검역은 검역원 업무라는 설명이 나왔고 부정부패 반응도 있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관세청을 털어봐야 한다거나 억울하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검역 샘플이 필요하니 가져가는 건 이해한다는 반응과 2kg씩 가져가는 건 의심스럽다는 반응이 엇갈렸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세관이 비싼 물건을 꿍친다는 불신이 폭발했고 과거 비위 기사까지 소환됐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ㅈ소기업 경리랑 50만원빵.jpg뽐뿌 외 3곳
- 사귀면서 가장 쪽팔렸던 순간에펨코리아 외 2곳
- 청소업체 직원이 허락 없이 간식 먹음웃긴대학 외 4곳
- 한국 축제에서 인종차별 당했다고 영상 올린 흑인 인플루언서.gif루리웹 외 5곳
- 오피녀가 잊지 못하는 손님.jpg에펨코리아 외 2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