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경매에서 ㄹㄹㅋㅍ 대표가 최상급 원두 30kg을 낙찰받았다고 소개해요. 국내 도착 후 26kg만 받았고 관세청 검역 샘플 명분으로 4kg이 빠졌다고 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검사용으로 수천만원어치를 그냥 가져가는 게 어이없다는 반응과 검사는 수입 비용이라는 반론이 함께 나와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1보]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에펨코리아 외 6곳
- 스타링크 요금 82만원 나온 사람.jpg웃긴대학 외 3곳
- 지금 한국에서 전쟁 안나는 이유루리웹 외 1곳
- 카광 때문에 2년간 잘 살던 집 1달 반만에 급처하고 이사 갔다는 개붕이에펨코리아 외 1곳
- 백룸에 떨어진 행보관루리웹 외 2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