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아주대 소아응급실 글을 찾아보다가 간호사들이 겪은 보호자 폭력 경험담이 많은 것을 보고 필수의료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하다고 썼어요. 한 간호사는 할머니 심정지 때 보호자들이 당직의에게 안면펀치를 날리고 간호사 스테이션 기기를 파손했다고 전했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드라마 속 멱살잡이 장면이 학습효과를 준다는 말과 필수의료 인력 부족, 의료 현장 폭력을 함께 짚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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