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여성 계정으로 입던 팬티와 양말을 판다며 구매자를 속이는 신종 사기 수법을 다룬 글이에요. 사진 인증과 AI로 합성한 손 사진을 쓰고, 직거래를 요구하면 과거 성추행을 당했다며 거절한다고 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입던 속옷을 사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구매자를 향해 어이없어하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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