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에서 생후 4개월 영아가 60여 분 CPR을 받았지만 숨졌어요. 숨진 뒤 보호자가 112에 신고해 경찰이 응급실에 들어왔고, 의료진은 조사에 응해야 했다고 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소아과 인력이 더 떠날까 걱정하는 반응과 신고 반려 건수를 평가에 넣자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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