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영아 심폐소생술이 60여 분 진행됐으나 아이가 숨져요. 사망 직후 보호자가 112에 신고했고 형사와 과학수사대 경찰관이 응급실에 들어와 압수수색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우즈벡 출신이라는 말에 외국인을 싫어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의료진이 불쌍하다는 반응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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