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소아응급과 의사 9명 중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는 글이에요. 글쓴이는 생후 4개월 신경질환 아이가 응급실에서 1시간 응급조치를 받았으나 숨져 영장이 발부되고 경찰이 압수수색을 했다는 점을 들며 소아의료체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사직 이유를 두고 개원 목적인지 수사 압박인지 의견이 갈렸고, 판사 책임론도 이어졌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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