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의 일당이 항소심에서 크게 감형됐어요. 글쓴이는 2억 사기 뒤 1000만원을 공탁해 감형된 점에 분노했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공탁 감형과 살인미수 판단을 납득하기 어렵다며 판사를 비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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