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구독자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20대 두 명의 항소심에서 형량이 크게 줄었어요. 재판부는 확정적 고의로 보기 어렵다며 원심 형량이 지나치게 무겁다고 보고 피해자가 실제 사망에 이르지 않은 점도 참작했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계획범행인데 고의가 없다는 판결에 황당해하고 3심에 기대를 걸며 판사 성향을 비꼬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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