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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지금 커뮤니티 반응

카카오톡 메신저로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다룬 게시물이다.

최근 7일 올라온 커뮤니티 수

10/18 1곳, 10/19 5곳, 10/20 3곳, 10/21 2곳, 10/22 2곳, 10/23 1곳, 10/24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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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시간 2곳, 2묶음

  1. 백수인 글쓴이가 밤샘 뒤 잠든 아침, 동생이 최저시급 알바 공고를 보내며 해보라고 했어요. 글쓴이는 하루 8시간 넘게 일하는 자신에게 그런 알바를 권한 것에 화가 났다고 해요. 더쿠 (새 창)에서는 동생 말을 두고 꽂밭대가리라거나 먹금할 만하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백수와 최저시급 쪽이 서로 우월감을 가진다는 반응도 나왔어요.

    묶음 상세 보기 (아침부터 동생 카톡에 개빡쳐서 잠다깼어)

그 전 글 41묶음 중 10묶음

  1. 9월 30일자로 어린이집을 그만둔 교사가 원장에게 받은 카톡을 공개하며, 휴게시간 없는 9시간 근무와 1년 7개월 동안의 무급 봉사를 주장했어요. 글쓴이는 원장이 학부모 삭제를 요청한 일을 두고 고용노동부 신고를 고민하고 있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퇴사 후에도 간섭한 원장을 차단하거나 신고하라는 반응이 많았고, 무급 근무를 짚는 말도 나왔어요.

    묶음 상세 보기 (9월 30일자로 어린이집 퇴사한 교사가 받은 원장의 카톡.jpg)
  2. 카카오톡 백업이 용량 부족으로 중단돼 유료 가입을 유도하는 관행이 위법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도 카카오의 정보 제공 방식이 금지행위인지 검토에 착수했어요. 클리앙 새소식 (새 창)에서는 텍스트만으로 용량 제한에 닿는 게 이상하다는 반응이 나왔고, 무료 백업 용량이 대략 10MB라는 말도 있었어요.

    묶음 상세 보기 ([단독] …카톡 ‘깜깜이 백업 용량’ 위법 논란)
  3. 제발 좀 카톡 할때 .. 좀 쓰지마 (뽐뿌, 새 창)

    뽐뿌추천3댓글116조회30,230

    뽐뿌 자유게시판에는 카톡을 할 때 ... 쓰지 말라는 내용의 캡처가 올라왔어요. 캡처 속 글쓴이는 상대가 하지 말라는데도 댓글로 더 하는 모습에 답답함을 드러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다는 반응과 상처받는다는 반응이 이어져 공감이 많았어요.

    묶음 상세 보기 (제발 좀 카톡 할때 .. 좀 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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