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백업이 용량 부족으로 중단돼 유료 가입을 유도하는 관행이 위법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도 카카오의 정보 제공 방식이 금지행위인지 검토에 착수했어요.
클리앙 새소식 (새 창)에서는 텍스트만으로 용량 제한에 닿는 게 이상하다는 반응이 나왔고, 무료 백업 용량이 대략 10MB라는 말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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