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요약
사물과 존재의 감추어진 이면을 시로 들여다보는 시집이에요
- 삶과 죽음, 과거와 현재가 한 자리에 겹쳐지는 세계를 112편의 시로 펼쳐요
- 말라붙은 도마뱀, 소나기 속 배롱꽃처럼 달라지는 사물의 모습을 붙잡아요
- 광주와 세월호, 소록도 같은 비극을 소멸하지 않는 존재의 빛으로 새기어요
이런 분께사물과 시간의 이면을 사유하는 시를 읽는 데 취향이 있는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5일 기준, 예스24
사물과 존재의 감추어진 이면을 시로 들여다보는 시집이에요
이런 분께사물과 시간의 이면을 사유하는 시를 읽는 데 취향이 있는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5일 기준, 예스24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