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요약
말과 걸음이 느린 둘째를 키우며 엄마가 지나온 시간
- 발달이 늦은 아이를 둔 엄마가 밤마다 검색으로 키우던 불안과 조급함을 솔직하게 적어 둔 기록이에요
- 치료실 대신 두 아이와 코타키나발루에서 한 달을 보내며 자연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던 순간을 담고 있어요
- 돌아온 뒤에도 아이의 느림은 그대로지만 엄마가 아이의 속도를 믿기로 마음을 고쳐먹는 과정을 이어가요
이런 분께말이 늦거나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며 혼자 불안해하는 부모에게 어울려요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5일 기준,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