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요약
나태주 시인의 다정한 시구를 하루 한 장씩 넘기는 만년 일력이에요
- 나태주 시인의 시 가운데 위로를 건네는 시구를 뽑아 1년 365일 매일 이어지는 만년 일력으로 엮었어요
- 풀풀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하루를 시작할 때나 하루를 돌아볼 때 시 한 장을 넘기는 마음을 다독여줘요
-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할 때 행복을 만난다는 생각을 담아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자는 응원을 건네요
이런 분께매일 짧은 시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고 싶은 분, 책상에 다정한 위로를 두고 싶은 분에게 어울려요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29일 기준, 예스24